§ 칭찬 릴레이
  • 윤명순(아가페)   |   2018-02-04 16:01:41
    함영수가브리엘 신부님을 칭찬합니다!! (존경합니다!!) 하안성당 아이들도 칭찬힙니다!!
    오늘 강론 시작에.. 강론에 필요한 도구인 뽑기통을 잊으셨다며 깜짝 놀라하셨지요. 이런 경우에..각자의 선택 방법이 ?? 다른 이를 시켜 가져 오라고 부탁 하실 수도.. 또는 오늘은 다른 방법으로 하실 수도 있으셨을 듯... 하지만 아이들이 실망하는 이야기를 들으시고는.. 잠시 기다려 달라시며 직접 뽑기통을 가지러 다녀오셨습니다. 어찌나 빨리 다녀 오셨는지요!! 아마도 급히 뛰셨나봅니다. 그런데 제가 더 놀란 것은 신부님께서 잠시 안계신 그 시간의 성당 안은.. 모두 기도를 하는 분위기 그 자체였답니다. 신부님의 원칙을 지키려 하셨던 행동에 감동이었고!! 아이들의 기도하는 그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 우리 하안 성당..아이들도 칭찬히며!!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 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어찌 따라가야 할지 기도하겠습니다♡
  • 최효근(젊은오빠베네딕토)   |   2017-02-14 23:09:31
    본당 설립 이래 본당의 각종 행사를 빠짐없이 사진으로 담아 보관해 주신
    성재필 프란치스코 형제님을 칭찬합니다.
    형제님이 계셨기에 본당의 소식이 생생하게 기록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또한 매월 첫주 어르신들에게 장수사진도 찍어드리는 봉사도 하고 계십니다.
  • 남정순(성당루시아)   |   2017-02-14 11:36:38
    효녀 최미섭 안나 자매님 칭찬드리고 싶습니다.
    끊임없는 봉사활동속에서도 웃음가득하며
    언제나 요청한 모든 일들을 어떤 상황에서도 오케이를 외쳐주셨고...태양이 내리쬐는 날에도 성당에 미화를 위해 단원들과 풀을 매시는 모습 눈에 선합니다.
  • 남정순(성당루시아)   |   2016-12-21 12:57:52
    이옥경 요셉피나 자매님 칭찬합니다.
    오랜 봉사활동기간에 기쁨과 슬픔속에서 오뚜기 같은 모습으로 순종하며 받아들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구본진(도미니코)   |   2016-12-19 15:20:40
    내일 수원성지로 떠나실 강유빈 도미니코 보좌신부님을 칭찬합니다.
    신자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며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 안재형(루카)   |   2016-12-19 07:33:35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편해주신 구본진 도미니코님을 칭찬합니다
  • 정준호(정준호안토니오)   |   2016-12-17 11:42:04
    홈페이지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신 모든분들을 칭찬합니다.
    홈페이지를 많은 분들이 보시고 활동과 방문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남정순(성당루시아)   |   2016-12-16 09:25:00
    안재형 루카 전 총무님을 칭찬합니다.
    늘 성당일에 앞장서서 더울때나 추울때나 땀 흘리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궂은일 마다않고 솔선수범으로 보여주시고 한결같은 그 마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