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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미의 유혹 <어린왕자도 장미를 사랑하니까, 장미는 친구이니까...>성모의 밤 글-하안성당- 잔다르크
글쓴이 조인자(잔다르크) 작성일 2024-05-22 20:45:29 조회수 377

 

 

  

 

 

성모님의 밤 글<성체성모성월>

성모님께-하안성당-

박금자 마리아님 딸

조인자 잔다르크




성모님의 글

나를 사랑하시나요

성모님 생각과 행위와 말과 죄로 심한 잘못을 했나이다 용서해 주소서

들장미핀 교정에서의 교훈과 반성

탐욕에서의 주일날이었다.. 그렇다 참기힘든 아집과 못된 거짓말들,

 

장미가 보고싶다...

장미의 유혹 <어린왕자도 장미를 사랑하니까, 장미는 친구이니까...>

나를 사랑하시나요?성모님의 밤

성모님 생각과 행위와 말과 죄로 심한 착각을 잘못을 했나이다 용서해 주소서

성모의 밤 성모님께

조인자 잔다르크 나를 사랑하시나요?

성모님 생각과 행위와 말과 죄로 심한 착각을 잘못을 했나이다 용서해 주소서

들장미핀 교정에서의 교훈과 반성

탐욕에서의 주일날이었다.. 그렇다 참기힘든 아집과 못된 거짓말들,

5월 사랑의 모후님 디테일러 마리아님 복되어라 동정녀 마리아님의 사랑은 깊고 인자하시고 마음씀이 넓으시네 자비로운 지혜로운 여인 타는 두발로 대지의 참된 교리 가르치시네주일날. 성체성모성월 5월에 만물의 창조주인 하느님을 흠숭하나이다. 네 이야기를 들으라고 했오. 신은 변신을 꼭 한다우,그대는 신들의 이야기가 놓여있네 하늘이 콰르릉 천지창조 조물주가 만들어준 신들의 탄생신화. 하늘은 갈라지고 디아나는 다프네를 사랑하고 파에톤은 아폴론을 말하고 땅이 구르고 대지가 나타나지 않는 청동검과 아우구스투스 로마그리스 율법의 사상의 만물 땅의근원이 샘솟기 전 하늘의 창조 펼쳐지네 오비디우스는, 사랑을 말하네 나는 장미꽃같이 아름드리운 공원의 드라마틱한 극적인 감탄사인 만물의 소생하는 오월에는 청포도가 익고 청교도들의 은둔자들의 경외의 글들 생의 찬사 따사로운 계절 여름에는 분명이 한여름밤의 꿈처럼 림프나 요정들처럼 장바구니의 환한 늙으신 하나의 한복처럼 보석처럼 아기자기할 것이다 바람이 일렁이는 축구하는 기마병 부마들은 허리케인만한 부상투혼 받치고 축구를 하고 방에 머리베고 누워 경전인듯 보던 그 책의 비밀도 유혹처럼 달콤하게 다가오지만 마치 상처를 치유하는 한다리 덩굴같은 좌절 고난 뚤고 봉우리진 찬미 찬수가 자라나 잔자고 있던 기도세례 잠언집을 읽고 잠드는 하느님의 사랑의 모후 꿈속의 핑크빛 한마리의 양떼처럼 자비로운 5월 아름다운 마리아님 찬양받으소서. 오월의 장미 찌는 더위에 푹퍼진 들장미 가시덤불속에서도 세월을 속인채 넝쿨만 남아 있다 꽃다지 환하게 얼굴 붉히는 낭만의 심포니 낭만의 오후정원 나도 너무 많은 아픔으로 예쁨 선물하는 나의 가시적인 훈육과 땀과 자비로 한땀한땀 참아오신 오월의 붉은 장미는 예쁘게 장식에 성모머리아님의 옆제대에 예쁘게 놓여 이제는 성년을 구분하며 끝도없는 복음의 눈물흘리네 잘 몰랐습니다. 타는 오월에는 슬픔이 많은 계절십자가에 무릎꿇고 내가 가진 모든 죄를 노여워하다 잠든밤 신은 너를 단죄할 것이다. 이기적인 가시나 이기적인 가시나 나외에 없는 이기적인 사람들의 웃음 어머니의 인자로운 사랑에 고개숙인 들장미의 희망봉우리 만계하나 가슴아퍼 찍기도 한장 힘든 가장 아름다운 어머니의 붉은 잠바 그리고 작은 벤치 그리고 환상과 같은 오후 정원에서 그리고 녹색동호회 배드민턴과 학생들의 족구 황금빛으로 만들어진 가족의 침상 5월의 찌는 태양 한가로운 사이비가 된듯 빠져드는 그리스 로마의 신 별들은 보이지 않는 다 허나 신비의 대지를 수놓는 생명의 탄생처럼 자비롭지만 두렵고 참기 어려운 것은 아닐까 독이 든 술을 마실 사람이 어디있으랴 성서도 아는 이들이 대다수. 나는 무시무시한 사탄의 유혹에 빠지지 않는 생명의 나무 하나의 생명의 구전설화 아담과 하와같이 하느님의 성경에 대한여 잘 모르지만 무시무시한 하느님 매혹적인 장미는 가시가 있는 가식적인 붉은장미는 이글대는 정열 타는 로마제국의 클레오파트라와 네로황제까지 로마병정의 휘슬처럼 신약이나 율법 구전설화는 넘쳐난다무엇이든 그 의미를 알기전에는 가시에 찔리거나 상처입지 말기를 가까이 다가가기전 먼발치에서 푸근하게 느러뜨린 청교도들의 십자군 전쟁 그리고 그 시절 과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것이고 소중한 것은 소중히 하는 것이고 사랑하는 것은 지켜주는 것이며 하느님이 싫어하시는 유혹에서도 막아야한다 하느님의 어린양 자신보다 더 큰사랑으로 어루안는 큰 사랑과 큰 자비는 고개숙인 공경의 노트르담성당에서도 아니 성모님 저를 위해 노여워하시고 말씀해주시고 깨닫게 해주시는 아픔을 참아내고 인자로히 참아주시고 자애로히 들어주시는 성모님 마리아님은 사랑입니다. 유혹의 말로 거짓을 일품고 몰락을 좌초하며 탐욕을 내뿜는 장미덩굴은 희생의 상징 활짝웃으시는 한복처럼 하얀태 몹시 아름답다 5월의 장미는 조금 무섭다 구전설화처럼 사람의 태초의 모습으로 선과 사랑을 구사하는 하나의 신같이 보이는 선과 악이 들끌른다. 장미는 나에겐 두려움에 상징이다. 5월은 가슴아픈 수렁이다 성지들의 제군들의 지키려는 성전의 터다 우리도 가끔씩 산보나 산책으로 보는 허리굽은 할머니나 어머니의 성심이나 성옥당 성심처럼 고개를 낮추어야 하는데...겸손과 미덕 지혜는 쉽게 나오지 않는다 수많은 사람들이 범죄와 신뢰로 많은것을 받아주지 않고 저지르듯 큐탄하듯 보이지만사람이니까 받아줘라 참아라 하지만 나하나로 인해 고개숙이는 어머니의 수고와 벗민과 아픔이 심장이 붉은 타는 눈물의 전쟁같아 보인다 다같이 똑같은 얼굴로 규탄하라는 이웃집과 모든사람들의 속마음 같이 청청하게 볽고 일터에 나가시는 아지매들처럼 질기고 크다. 한떨기 꽃이건만 오월에는 매일 피어 이렇게 억울함만 잔인하게 드러내 놓는 구나. 아, 군아 나는 죽어서 어디로 가는가. 나는 하느님의 깊은 말씀에 마리아님의 깊은 자비에 성서를 알아가며 죄의 반성과 육신의 부활을 믿으며 간곡히 탄곡하나이다.어버이는 늘 말씀을 안해주셨고 자비로 히 들어주셨고 나는 늘 벗민과 일삼는 못됨으로 말미아마 가슴아픔을 전하니 앞으로 회계하고 깨끗히 노력해햐 할 것 같다. 들장미는 아름답지 않다 그것은 희생과 용기 그릇된 만용을 단죄하는 청신호처럼 보인다.탐욕을 단죄하고 선의양 해야겠다.고약하고 나쁜마음 쓸어버리리!하지만 늘늘 의지는 무겁고 또또 마음은 두근두근.탐욕과 톡한 탐수마냥 잘못을 알면서도 일삼는 어버이의 장미는 붉다.언제나 사물하나하나에도 마음 다함을 다하되 됨됨이와 사랑은 널리전하자. 잘못 했습니다 성모인 성체성모성월 온 힘을 다해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를 잊지말고 선하고 천주교 하안성당안데 교우들과 잠든 모든 지옥연옥불에서 고통받는 가장 약하고 가엽슨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편화를 주소서 평화의 모후님 저희에게 지혜와 자비를 베푸소서 공경과 넓은 마음을 주소서 탐욕을 멀리하는 하나로 뻣은 우리만의 공동체로 우뚝서고 마음을 보듬어 주신 신앙 공동체가 되게하소서

어린왕자에게도 장미는 소중하니까 장미는 나의 영혼의 안식처 장미가 보고싶다 들장미 장미야 사랑한다 함께가자 언제까지나 어린왕자야 영원하자

 

-조인자 잔다르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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