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례
오늘은 연중 제19주일입니다. 이 세상에서 나그네로 산 아브라함은 하느님께 믿음으로 순종하여 인정을 받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도 아브라함이 지녔던 것과 같은 믿음이 타오르게 하시어. 아버지의 시간을 깨어 기다리다가 영원한 나라에 들어가게 해 주시기를 청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