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강론 말씀
"나"라는 존재 자체로 이웃들에게 선물이 되어 주는 것
"나"라는 존재 자체로 이웃들에게 건강한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것
참으로 의미 있는 청빈 생활이 아닐 수 없습니다!